상담 02-534-2070


• 자산 : 1,489백만원(2025. 8. 결산 기준)
• 부채 : 1,854백만원(2025. 8. 결산 기준)
• 총채무액 : 1,769백만원(2025. 11. 신청일 기준)

한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인 의뢰인은 회사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많은 대출을 받으며 사업 확장을 시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코로나 사태로 손님이 끊기며, 매출도 끊기게 되었습니다.
주요 거래처들의 부도와 이어지는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등 악재가 겹치던 의뢰인은
심사숙고 한 결과 회생절차를 알아보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기업회생을 전문으로 진행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알맞는 전문변호사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를 알게 되었고,
자세한 상담을 위하여 방문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상세한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었고,
의뢰인은 그렇게 간이회생이란 제도를 통해 난관을 극복하기로 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는 빠르게 사건을 진행해 나아갔고,
보전처분과 포괄적금지명령을 받아 안정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전처분과 포괄적금지명령은 과도한 독촉과 추심으로부터
법원의 결정에 따른 법적 보호를 받아 해방됨으로써,
안정적인 회생 절차의 기반이 됩니다.
이를 토대로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는 다음 절차인 개시결정을 위해 다시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회사가 자금난에 이르게 된 구체적인 원인을 정리하고,
채권자별 채무의 성격과 금액을 확인하며 정리하였습니다.
법원에 단순히 '채무가 많아 회생이 필요하다'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영업을 계속할 경우 어떻게 매출과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지,
향후 비용을 어떻게 절감하며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지,
회생절차를 통해 채권자들에게 어떠한 이익을 제공가능한지를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결과
서울회생법원은 의뢰인의 회사에 법인회생절차 개시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채권자들의 권리관계를 회생절차 안에서 합법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고,
회사는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이어가면서 회생계획안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인회생을 신청만 하면 당연히 개시결정이 내려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법원은 신청서가 제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회생절차를 개시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지급불능 또는 그와 유사한 재정적 위기에 놓여 있는지,
회생절차를 진행할 시에 청산을 했을 경우보다 실익이 있는지,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영업적 기반이 충분히 남아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데요.
회사의 재무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신청한다거나,
채무와 자산의 현황이 실제 자료와 다르게 기재된 경우라면
절차 진행에 어려움이 생긴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개시결정을 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회사가 어렵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위기의 발생 원인, 회사가 보유한 기업가치, 향후 매출 전망,
비용절감 방안 및 자금운용 계획을 객관적이고 설득력있게 설명해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하겠습니다.

법인회생절차에서 개시결정은 회사가 법원의 관리와 감독 아래
본격적으로 채무를 조정하고 경영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하지만 개시결정 이후에도 채권조사, 조사위원의 검토, 관계인집회, 회생계획안 작성과 인가 등
여러 절차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신청 단계부터 잘못된 자료를 제출하거나 현실성이 부족한 사업계획을 세운다면
이후 절차에서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회사의 재무구조와 사업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시결정 이후의 절차까지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해야만 할 것입니다.
회사의 위기는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지만, 대응은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회사의 사업가치가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시고,
적절한 시점에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정확한 대응을 시작하신다면
원활하게 채무를 조정하고 회사를 정상화할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 또는 카카오상담을 통해 지금 바로 부담 없이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법인을 지키기 위한 시작, 감명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