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02-534-2070


• 자산 : 2,714백만원(2025. 2. 결산 기준)
• 부채 : 2,543백만원(2025. 2. 결산 기준)
• 총채무액 : 2,602백만원(2025. 5. 신청일 기준)

이번 의뢰법인은 제조업과 도소매업의 업무를 하는 회사입니다.
큰 규모는 아니었으나, 대표자를 비롯하여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근무하며 기업을 키워나가고 있었습니다.
규모가 조금씩 커지면서 창고와 업무공간의 확장이 필요하였고,
마침 사업확대를 고민중이던 대표자는 보다 큰 공간으로 회사를 이전하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종 장비와 기계들도 최신으로 교체하며 많은 투자를 한 의뢰법인과 임직원은 더욱 많은 매출과 성장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분야의 불황과 주거래처의 도산등의 악재가 갑자기 겹치게 되었고,
매출이 급하락하는 위기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회사의 이사와 장비 교체에 투입된 비용은 고스란히 채무가 되어버렸고,
금방 해결될 줄 알았던 경영적인 위기는 점점 장기화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의뢰법인은 이 상황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절실하게 모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와 상담을 진행하게 된 의뢰법인은 원하던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년간 법인도산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는 의뢰법인의 상황을 전문가의 관점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관련 서류를 꼼꼼히 확인한 결과, 의뢰법인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조건에도 타당한 ‘간이회생’ 제도를 선택하여 진행토록 하게 됩니다.
간이회생제도는 부채의 규모를 비롯하여 조건에 맞는 경우에 가능한 제도로써,
일반적인 회생보다 그 절차등을 간소화하여, 법인의 회생과 정상화로 복귀를 빠르게 돕는 제도입니다.
그렇다고 쉽고 간단한 제도가 아니므로,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라 하겠습니다.
의뢰법인은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와 함께 정상적인 회생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보전처분결정과 포괄적 금지명령, 그리고 개시결정까지 순탄하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회생계획을 인가받는 절차가 남아있었는데요.
일부 채권자의 거부의견이 있기도 했으나, 상호간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면서도
의뢰법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는 입장을 유지하며 진행을 하였습니다.
결과
그 결과 서울회생법원은 회생계획을 인가하게 되었습니다.
법리적인 요건을 모두 충족하였다는 것을 인정받아 원만하게 인가를 받을 수 있었고,
의뢰법인은 법적인 보호아래 법인의 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많은 기업들이 회생이나 파산절차를 알아보며,
기업도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 속의 무분별한 정보들과 최근 유행하는 AI프로그램을 통해 정보를 얻고 계신 것 같습니다.
기업도산이라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제도가
요새는 많은 정보들로 인하여 대중들도 가벼이 여기며 진행하려는 분들도 계신 듯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람도 아플 때 제각각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인터넷 속 정보만으로 병을 치료하지 않고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고 치료 하는 것처럼
기업도 회생을 진행할 때는 각자 상황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간이회생제도와 같은 기업도산은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할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시간과 비용, 그리고 회사를 모두 날릴 수 있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라며,
반드시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고, 상의를 해서 진행을 결정하시길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의뢰법인은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의 조력을 바탕으로
무사히 간이회생제도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혹시, 아직도 망설이고 계시고 계신가요?
버티다 보면 나아지겠지, 이번 위기만 넘기면 되겠지
이런 막연한 기대로 시간만 보내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시간이 지체될수록 상황만 악화될 수 있음을 분명히 아셔야만 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도산전담센터는 여러분의 입장을 이해하며
최대한 친절하고 상세한 상담을 도와드리며, 무리한 선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상담이 부담되거나 불편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전화상담, 카카오상담을 통해 지금 바로 부담 없이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법인을 지키기 위한 시작, 감명이 함께하겠습니다.